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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분석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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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치과대학 모집인원 완벽분석]

치대는 전국 11개 대학에 개설되어 있다. 서울에 서울대, 연세대, 경희대의 3개 대학이 있는데 비해서 호남권에 전남대, 전북대, 조선대, 원광대까지 4개 대학이 있어서 다른 지역에 비해 호남권에 치대가 많은 편이다. 나머지 권역에는 대구경국에 경북대, 부울경에 부산대, 충청권에
 단국대(천안), 강원권에 강릉원주대가 각각 1개씩 있다. 전체 모집 정원은 서울권에서 185명, 호남권에서 235명 그리고 나머지 권역에서210명을 선발하고 있다. 단국대(천안)은 제2캠퍼스로 분류되어 지역인재를 선발하지 않기 때문에 지역인재로 치대를 갈 예정이라면 호남권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서울대, 부산대, 전남대는 현재까지도 치의전 체제로 학석사통합과정을 운영한다. 일반 치과대학은 예과2년, 본과4년 과정이지만 치의학전문대학원의 학석사통합과정은 학사3년, 석사4년으로 7년 과정이다.


전형별 모집인원 l 표  

경북대, 경희대, 연세대가 26명을 논술전형으로 선발한다. 다른 의치약한수와 마찬가지로 매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2022학년도와 동일한 인원을 선발한다.

경희대가 2022학년도까지 선발하지 않던 학생부교과전형을 선발하게 된다. 지역균형으로 8명을 선발하면서 기존의 학생부종합전형인 네오르네상스로 작년보다 11명이 감소한 29명만 선발하게 된다. 경희대의 정시모집 인원이 2021학년도에 25명, 2022학년도에 29명, 2023학년도에 32명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정시모집 비율도 31.3%에서 40%로 증가하였다.

연세대는 2022학년도에 추천형을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변경하였고, 조선대는 2023학년도에 지역인재 전형을 학생부종합에서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변경하면서 학종 선발인원이 20명에서 6명으로 감소하였고, 학생부교과는 28명에서 42명으로 증가하였다. 결국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선발하는 전체 인원이 2021학년도에 100명(15.9%)에서 2023학년도에는 133명(21.1%)으로 증가했고 학종 선발 비율은 40.2%에서 32.9%로 감소하였다.

2022학년도에 서울대와 경희대가 가군에서 나군으로 이동하고 연세대는 나군에서 가군으로 이동하였다. 그리고 2023학년도에는 경북대가 가군에서 나군으로 이동했다. 결과적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모집군이 2021학년도까지는 가군이었는데 2022학년도에는 나군으로 바뀌었고, 2023학년도에는 가군 88명, 나군 156명으로 나군의 선발비율이 급격히 증가하였다.

다만 치대만을 지원하겠다는 지원전략을 세우는 학생들은 거의 없고 의대와 같이 연결해서 지원전략을 세우기 때문에 치대+의대 인원을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의대 인원은 2021학년도에 가군 602명, 나군 324명으로 가군이 절대적으로 많았다. 이후 모집군의 이동이 있어서 2023학년도에는 가군 556명, 나군 477명으로 가군은 감소하고 나군은 증가하는 변화가 있었다.

결국 의대+치대 인원은 2021학년도에 가군 716명, 나군 432명에서 2022학년도에는 가군 717명, 나군 547명으로 변하면서 가군과 나군의 격차가 284명에서 170명으로 감소하였다. 그런데 2023학년도에는 가군 644명, 나군 633명으로 격차가 11명 밖에 되지 않았다. 의대, 치대 모두 가군이 감소하고 나군이 증가하는 변화를 보였기 때문이다. 최상위권의 정시 인원 변화가 매우 크게 나타났기 때문에 2023학년도 정시모집은 또 한번 큰 변화를 겪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형별 모집인원(그래프)

 출처 : 괜찮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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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년동안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일정들을 표로 정리를 해본다.

매년 비슷한 시기에 일정들이 진행되기 때문에 작년에 어떤 일정들이 있었는지 한번쯤 보면서 체크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다만 작년과 무조건 똑같이 진행되는 것은 아니니.. 꼭 확인은 해야 할 것이다.


현재 확정된 일정은 대교협이 발표한 2023 대입 기본계획에 있는 일정들과 육군사관학교의 기본계획에 있는 일정 등이다. 대학들이 발표하는 일정은 작년 일정을 참고만 해야할 것이다. 간혹 선착순으로 마감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꼭 가고 싶은 대학이 있다면 3월 이후에는 매일 대학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것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도 권장한다.

수능 일정, 수능 성적 발표, 수시모집 원서접수, 정시모집 원서접수 일정은 이미 확정이 된 것이지만 수능 원서접수, 평가원 모의고사 원서접수 일정 등은 아직은 미정이다. 하지만 매년 비슷한 일정으로 발표를 한다. 2022학년도와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일정은 수시모집요강 발표 일정이다. 작년에는 5월초까지 발표를 했지만 올해는 5월말에 발표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수시모집요강에는 논술, 면접 일정이 공개되고 교과성적 반영 공식이나 반영 학기 등이 자세히 공개되는데 한 달 정도 늦게 발표되게 된다. 조금 일찍 발표하는 대학들도 있을 것이다.

입시결과는 작년에는 아래와 같은 날 발표했다. 4월 5월에 발표했다.



출처 : 괜찮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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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20일 ‘오미크론 이후 학교 일상회복 방안’을 발표했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연합뉴스]

교육부가 20교육부가 20일 ‘오미크론 이후 학교 일상회복 방안’을 발표했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연합뉴스]

다음 달 1일부터 모든 학교가 정상 등교와 함께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간다. 방역을 이유로 한 온라인 수업(원격수업)을 더는 하지 않게 되고,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1학기 기말고사는 확진자도 치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20일 ‘오미크론 이후 학교 일상회복 방안’을 발표했다. 등교 전 자가검사는 이전엔 주 2회, 이달 18일부터 주 1회 권고했지만 5월부터는 권고 여부를 교육청 자율에 맡긴다.

또 교내에서 확진자가 나와도 같은 반 학생이 모두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유증상자와 고위험 기저질환자에 한해 접촉 후 24시간 내 1회만 신속항원검사를 받도록 한다. 마스크 착용 지침도 완화된다. 현재 교육부는 교내에서 KF80 이상 보건용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으나 5월 1일부터는 비말 차단용 마스크를 써도 된다.

학교 방역지침 주요 변경사항 (유·초·중등·특수학교). 그래픽=김현서 kim.hyeonseo12@joongang.co.kr

학교 방역지침 주요 변경사항 (유·초·중등·특수학교). 그래픽=김현서 kim.hyeonseo12@joongang.co.kr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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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대 정시 1000여명 늘어… 수능 뽀개기 ‘3·6·9 전략’에 달렸다

예비 고3 ‘수능 월별 학습법’

전체 정시 줄었지만 수도권은 늘어
‘학교장 추천’ 지역균형 선발 확대

방학·1·2학기로 학습 기준 세분화
3월, 주력 전형 파악해 첫 학력평가
6월, 내신 관리와 모평 취약점 분석
9월, 수시·수능 준비 비율 안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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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대 정시 1000여명 늘어… 수능 뽀개기 ‘3·6·9 전략’에 달렸다예비 고3 ‘수능 월별 학습법’ 전체 정시 줄었지만 수도권은 늘어 ‘학교장 추천’ 지역균형 선발 확대 방학·1·2학기로 학습 기준 세분화 3월, 주력 전형 파악해 첫 학력평가 6월, 내신 관리와 모평 취약점 분석 9월, 수시·수능 준비 비율 안배를, 올해 11월 17일 예정된 대학수학능...www.seoul.co.kr


#2023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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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정원 절반도 못 채운 대학만 27곳... 정원 안 줄이면 재정지원 끊는다

미충원 대학을 보면 75%가 비수도권 일반대학, 59.6%가 전문대였다.

정원을 절반도 못 채운 대학은 지난해 12개교였지만 올해는 27개교로 대폭 늘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122214330003873?did=NA  



입학정원 절반도 못 채운 대학만 27곳 ... 정원 안 줄이면 재정지원 끊는다학령인구 감소에 맞춰 대학 정원도 줄인다. 정원을 줄이지 못한 대학에는 정부의 재정 지원도 줄인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3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학 경쟁력 강화를 통한 학령인구 감소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학령인구가 줄더니 올해는 아예 대학 입학 정원에 미달했다. 올해 등록자m.hankookilbo.com



기회가 될 때 부실대학 리스트를 한 번 뽑아보겠습니다. 인서울 하위권이던 건국대가 치고 올라올 때부터 느꼈지만, 대학교의 자금력이 탄탄해야 그 학교가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는데 핵심적인 역량으로써 역할을 하는 시대입니다. 입학정원을 못 채우는 학교가 그 다음 해에 정원을 줄이지 않으면 정부의 지원을 끊겠다고 하니, 대학별 입학정원은 줄어드는 학생들의 숫자에 맞춰서 타이트하게 조절되거나 혹은 존폐위기가 다가오거나 하는 상황이 되겠지요. 지방거점 대학교들의 경우, 오히려 이러한 상황을 이용해서 정원조정 전에 내 점수를 밀어넣어볼 수 있는 기회의 창이 많이 열릴 것 같으니 주의깊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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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842356



현 고1까지는 국어 공통+선택과목과 수학 공통+선택과목 체제가 유지됩니다.  문과보다 이과가 훨씬 더 유리한 전형이니 본인이 수학에 자신이 있는 학생이라면, 문과보다는 이과를 선택한 뒤 수능에서 교차지원까지 생각하는 쪽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상위권의 입장에서는 유리하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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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 어쩌나…수능 유리한 이과생 33% ‘교차지원’ 의향

올해 첫 문·이과 통합 수능…문과생 불리 논란
수학서 공통과목 성적으로 선택과목 점수 보정
이과생 셋 중 하나 “문과 모집단위 지원 의향”



 <그림을 누르면 이데일리 뉴스 전체기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문과생 어쩌나…수능 유리한 이과생 33% ‘교차지원’ 의향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8일 전북 전주시 전주근영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뉴시스)[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이과생 중 33%가 이달 말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인문계 모집단위에 지원할 의향을 가진...m.edaily.co.kr


이번 12월 11일 설명회에서 함께 논의해 볼 사항이기도 합니다. 정시컨설팅을 함께 하는 서울 지역에서는 이미 문-이과 사이의 표준점수 차를 이용한 전략을 많은 학생들이 채택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정보력이 느린 지방권 학생들에게 더 강한 타격감을 줄 수 있는 뉴스라고 생각이 드네요.. 믿을 건 꾸준하게 쌓아올린 온전한 자신의 실력뿐이라는 것을 학생들이 빨리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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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비중 높은 주요 대학… 고교학점 이수 ‘진로 연계’ 유리

2023학년도 확대 시행… 예비 고1 전략은

서울대, 전공별 이수 권장과목 제시
고 1 여름방학까지 전공 구체화 필요

대입 레이스 전까지 진로 못정했다면
정시 반영 성적 유리한 과목 택해야

절대·상대평가 성적 산출 꼼꼼히 확인

http://m.segye.com/view/20211103520499     
학종 비중 높은 주요 대학… 고교학점 이수 ‘진로 연계’ 유리2023학년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될 고교학점제가 교육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2025년에 본격 시행되지만, 이미 지역에 따라서는 고교학점제 연구학교나 선도학교로 운영되고 있는 곳들도 있고 내년부터 도입하는 학교도 상당수다. ...m.segye.com


서울대가 택하는 정책은 곧 상위권 16개 대학이 따라갈 정책입니다. 본인의 진로를 빨리 명확하게 만드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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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간 발표된 올해 대입정책 정리입니다.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사항들이 많이 있어 하나 올려드리며, 구미권에서 해당 입시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시면 되는지 나름의 해석을 덧붙였습니다.

1. 서울대 - 지균전형 최저완화
: 학생의 1,2학년 비교과가 더 높았는지 낮았는지에 따라 편차가 있기야 하겠지만, 구미지역 학생들의 지균전형은 조금은 더 불리해졌다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지방 학생들의 생기부가 서울권 학생들의 생기부에 비해 다채로운 활동이 조금 부족한 것이 사실이고, 이 점을 감안한 생기부 평가 + 최저등급과 면접으로 학생들을 판단해주는데 최저등급 선을 더 낮춰버렸다는 것은 생기부 비중이 더 높아진다는 뜻이겠죠. 서울대를 쓰는 학생들 중 최저 3을 못 맞추는 학생은 매우 드물겠죠. 체감이 조금 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고려대 - 비대면 면접 : P / F
: 고려대는 토론면접 등 면접의 형태가 일반적이지 않고 준비하기가 까다롭습니다. 구미지역 학생들은 학추 전형으로 합격선에 들어가도 면접에서 떨어지는 아까운 케이스가 항상 많이 있는 편이었는데 Pass / Fail 정도만 면접으로 심사한다면, 올해는 다른 연도보다 고려대 합격률이 상당히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단, 이 경우 기본 생기부의 비중이 다른 때보다 더 커지기 때문에 다른 해에 비해 내신이나 비교과 활동지수는 평상시보다 더 좋은 지표를 가지고 있어야 안정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경북외고 / 김천고 학생들은 고려대를 넣을 여건이 된다면 최우선 타겟으로 잡으면 확률이 더 높아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연세대 - 3학년 수상 / 창체 / 봉사 활동 보지 않겠다
: 1,2학년 비교과 활동이 좋고, 3학년 1학기 때 내신 죽으라고 올려서 해당 합 평균이 연세대를 갈만큼 충족했다 => 위의 프로세스대로 자신의 3학년 1학기까지의 흐름이 전개되었다면 연세대를 최우선 타겟으로 잡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여긴 3학년 때 추가활동을 해봤자 배제시키기로 결정을 했기 때문에 비교과는 2학년 때까지 매우 좋고 // 3학년 때는 성적만 매우 좋고 의 그래프를 그려주는 것이 베스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현재까지 발표한 3개학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기타학교들도 나오면 1주 1-2회 취합해서 구미권에 맞춰 해석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3800917#home 

"입시 역차별""대학마다 달라 혼란" 고3 '구제안'에 우려 커져대학은 물론 입시전문가, 현장 교사들은 "현재 같은 방식의 전형 개편은 수험생의 혼란을 키우고, 또 다른 형평성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지난 9일 코로나19에 따른 대입전형 변경안을 내놓은 연세대는 올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서 재학생?졸업생 모두 고3 비교과활동 중 ‘수상경력?창의적체험활mnews.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