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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치과대학 모집인원 완벽분석]

치대는 전국 11개 대학에 개설되어 있다. 서울에 서울대, 연세대, 경희대의 3개 대학이 있는데 비해서 호남권에 전남대, 전북대, 조선대, 원광대까지 4개 대학이 있어서 다른 지역에 비해 호남권에 치대가 많은 편이다. 나머지 권역에는 대구경국에 경북대, 부울경에 부산대, 충청권에
 단국대(천안), 강원권에 강릉원주대가 각각 1개씩 있다. 전체 모집 정원은 서울권에서 185명, 호남권에서 235명 그리고 나머지 권역에서210명을 선발하고 있다. 단국대(천안)은 제2캠퍼스로 분류되어 지역인재를 선발하지 않기 때문에 지역인재로 치대를 갈 예정이라면 호남권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서울대, 부산대, 전남대는 현재까지도 치의전 체제로 학석사통합과정을 운영한다. 일반 치과대학은 예과2년, 본과4년 과정이지만 치의학전문대학원의 학석사통합과정은 학사3년, 석사4년으로 7년 과정이다.


전형별 모집인원 l 표  

경북대, 경희대, 연세대가 26명을 논술전형으로 선발한다. 다른 의치약한수와 마찬가지로 매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2022학년도와 동일한 인원을 선발한다.

경희대가 2022학년도까지 선발하지 않던 학생부교과전형을 선발하게 된다. 지역균형으로 8명을 선발하면서 기존의 학생부종합전형인 네오르네상스로 작년보다 11명이 감소한 29명만 선발하게 된다. 경희대의 정시모집 인원이 2021학년도에 25명, 2022학년도에 29명, 2023학년도에 32명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정시모집 비율도 31.3%에서 40%로 증가하였다.

연세대는 2022학년도에 추천형을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변경하였고, 조선대는 2023학년도에 지역인재 전형을 학생부종합에서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변경하면서 학종 선발인원이 20명에서 6명으로 감소하였고, 학생부교과는 28명에서 42명으로 증가하였다. 결국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선발하는 전체 인원이 2021학년도에 100명(15.9%)에서 2023학년도에는 133명(21.1%)으로 증가했고 학종 선발 비율은 40.2%에서 32.9%로 감소하였다.

2022학년도에 서울대와 경희대가 가군에서 나군으로 이동하고 연세대는 나군에서 가군으로 이동하였다. 그리고 2023학년도에는 경북대가 가군에서 나군으로 이동했다. 결과적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모집군이 2021학년도까지는 가군이었는데 2022학년도에는 나군으로 바뀌었고, 2023학년도에는 가군 88명, 나군 156명으로 나군의 선발비율이 급격히 증가하였다.

다만 치대만을 지원하겠다는 지원전략을 세우는 학생들은 거의 없고 의대와 같이 연결해서 지원전략을 세우기 때문에 치대+의대 인원을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의대 인원은 2021학년도에 가군 602명, 나군 324명으로 가군이 절대적으로 많았다. 이후 모집군의 이동이 있어서 2023학년도에는 가군 556명, 나군 477명으로 가군은 감소하고 나군은 증가하는 변화가 있었다.

결국 의대+치대 인원은 2021학년도에 가군 716명, 나군 432명에서 2022학년도에는 가군 717명, 나군 547명으로 변하면서 가군과 나군의 격차가 284명에서 170명으로 감소하였다. 그런데 2023학년도에는 가군 644명, 나군 633명으로 격차가 11명 밖에 되지 않았다. 의대, 치대 모두 가군이 감소하고 나군이 증가하는 변화를 보였기 때문이다. 최상위권의 정시 인원 변화가 매우 크게 나타났기 때문에 2023학년도 정시모집은 또 한번 큰 변화를 겪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형별 모집인원(그래프)

 출처 : 괜찮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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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년동안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일정들을 표로 정리를 해본다.

매년 비슷한 시기에 일정들이 진행되기 때문에 작년에 어떤 일정들이 있었는지 한번쯤 보면서 체크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다만 작년과 무조건 똑같이 진행되는 것은 아니니.. 꼭 확인은 해야 할 것이다.


현재 확정된 일정은 대교협이 발표한 2023 대입 기본계획에 있는 일정들과 육군사관학교의 기본계획에 있는 일정 등이다. 대학들이 발표하는 일정은 작년 일정을 참고만 해야할 것이다. 간혹 선착순으로 마감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꼭 가고 싶은 대학이 있다면 3월 이후에는 매일 대학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것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도 권장한다.

수능 일정, 수능 성적 발표, 수시모집 원서접수, 정시모집 원서접수 일정은 이미 확정이 된 것이지만 수능 원서접수, 평가원 모의고사 원서접수 일정 등은 아직은 미정이다. 하지만 매년 비슷한 일정으로 발표를 한다. 2022학년도와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일정은 수시모집요강 발표 일정이다. 작년에는 5월초까지 발표를 했지만 올해는 5월말에 발표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수시모집요강에는 논술, 면접 일정이 공개되고 교과성적 반영 공식이나 반영 학기 등이 자세히 공개되는데 한 달 정도 늦게 발표되게 된다. 조금 일찍 발표하는 대학들도 있을 것이다.

입시결과는 작년에는 아래와 같은 날 발표했다. 4월 5월에 발표했다.



출처 : 괜찮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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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약속 대학별 모집요강 분석 게시판입니다!

해당 게시판은 2023년 모집요강 (2022년에 발표) 이 나오는대로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