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입시분석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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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0


대입정보 > 대입뉴스 | 모바일 진학사대입정보 > 대입뉴스 | 모바일 진학사 수시/정시 배치표, 모의지원, 합격예측부터 대학별 모집요강, 입시정보 등 다양한 컨텐츠 제공m.jinh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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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입학정원 절반도 못 채운 대학만 27곳... 정원 안 줄이면 재정지원 끊는다

미충원 대학을 보면 75%가 비수도권 일반대학, 59.6%가 전문대였다.

정원을 절반도 못 채운 대학은 지난해 12개교였지만 올해는 27개교로 대폭 늘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122214330003873?did=NA  



입학정원 절반도 못 채운 대학만 27곳 ... 정원 안 줄이면 재정지원 끊는다학령인구 감소에 맞춰 대학 정원도 줄인다. 정원을 줄이지 못한 대학에는 정부의 재정 지원도 줄인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3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학 경쟁력 강화를 통한 학령인구 감소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학령인구가 줄더니 올해는 아예 대학 입학 정원에 미달했다. 올해 등록자m.hankookilbo.com



기회가 될 때 부실대학 리스트를 한 번 뽑아보겠습니다. 인서울 하위권이던 건국대가 치고 올라올 때부터 느꼈지만, 대학교의 자금력이 탄탄해야 그 학교가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는데 핵심적인 역량으로써 역할을 하는 시대입니다. 입학정원을 못 채우는 학교가 그 다음 해에 정원을 줄이지 않으면 정부의 지원을 끊겠다고 하니, 대학별 입학정원은 줄어드는 학생들의 숫자에 맞춰서 타이트하게 조절되거나 혹은 존폐위기가 다가오거나 하는 상황이 되겠지요. 지방거점 대학교들의 경우, 오히려 이러한 상황을 이용해서 정원조정 전에 내 점수를 밀어넣어볼 수 있는 기회의 창이 많이 열릴 것 같으니 주의깊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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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기사 원문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842356



현 고1까지는 국어 공통+선택과목과 수학 공통+선택과목 체제가 유지됩니다.  문과보다 이과가 훨씬 더 유리한 전형이니 본인이 수학에 자신이 있는 학생이라면, 문과보다는 이과를 선택한 뒤 수능에서 교차지원까지 생각하는 쪽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상위권의 입장에서는 유리하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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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문과생 어쩌나…수능 유리한 이과생 33% ‘교차지원’ 의향

올해 첫 문·이과 통합 수능…문과생 불리 논란
수학서 공통과목 성적으로 선택과목 점수 보정
이과생 셋 중 하나 “문과 모집단위 지원 의향”



 <그림을 누르면 이데일리 뉴스 전체기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문과생 어쩌나…수능 유리한 이과생 33% ‘교차지원’ 의향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8일 전북 전주시 전주근영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뉴시스)[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이과생 중 33%가 이달 말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인문계 모집단위에 지원할 의향을 가진...m.edaily.co.kr


이번 12월 11일 설명회에서 함께 논의해 볼 사항이기도 합니다. 정시컨설팅을 함께 하는 서울 지역에서는 이미 문-이과 사이의 표준점수 차를 이용한 전략을 많은 학생들이 채택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정보력이 느린 지방권 학생들에게 더 강한 타격감을 줄 수 있는 뉴스라고 생각이 드네요.. 믿을 건 꾸준하게 쌓아올린 온전한 자신의 실력뿐이라는 것을 학생들이 빨리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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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학종 비중 높은 주요 대학… 고교학점 이수 ‘진로 연계’ 유리

2023학년도 확대 시행… 예비 고1 전략은

서울대, 전공별 이수 권장과목 제시
고 1 여름방학까지 전공 구체화 필요

대입 레이스 전까지 진로 못정했다면
정시 반영 성적 유리한 과목 택해야

절대·상대평가 성적 산출 꼼꼼히 확인

http://m.segye.com/view/20211103520499     
학종 비중 높은 주요 대학… 고교학점 이수 ‘진로 연계’ 유리2023학년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될 고교학점제가 교육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2025년에 본격 시행되지만, 이미 지역에 따라서는 고교학점제 연구학교나 선도학교로 운영되고 있는 곳들도 있고 내년부터 도입하는 학교도 상당수다. ...m.segye.com


서울대가 택하는 정책은 곧 상위권 16개 대학이 따라갈 정책입니다. 본인의 진로를 빨리 명확하게 만드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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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1주간 발표된 올해 대입정책 정리입니다.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사항들이 많이 있어 하나 올려드리며, 구미권에서 해당 입시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시면 되는지 나름의 해석을 덧붙였습니다.

1. 서울대 - 지균전형 최저완화
: 학생의 1,2학년 비교과가 더 높았는지 낮았는지에 따라 편차가 있기야 하겠지만, 구미지역 학생들의 지균전형은 조금은 더 불리해졌다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지방 학생들의 생기부가 서울권 학생들의 생기부에 비해 다채로운 활동이 조금 부족한 것이 사실이고, 이 점을 감안한 생기부 평가 + 최저등급과 면접으로 학생들을 판단해주는데 최저등급 선을 더 낮춰버렸다는 것은 생기부 비중이 더 높아진다는 뜻이겠죠. 서울대를 쓰는 학생들 중 최저 3을 못 맞추는 학생은 매우 드물겠죠. 체감이 조금 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고려대 - 비대면 면접 : P / F
: 고려대는 토론면접 등 면접의 형태가 일반적이지 않고 준비하기가 까다롭습니다. 구미지역 학생들은 학추 전형으로 합격선에 들어가도 면접에서 떨어지는 아까운 케이스가 항상 많이 있는 편이었는데 Pass / Fail 정도만 면접으로 심사한다면, 올해는 다른 연도보다 고려대 합격률이 상당히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단, 이 경우 기본 생기부의 비중이 다른 때보다 더 커지기 때문에 다른 해에 비해 내신이나 비교과 활동지수는 평상시보다 더 좋은 지표를 가지고 있어야 안정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경북외고 / 김천고 학생들은 고려대를 넣을 여건이 된다면 최우선 타겟으로 잡으면 확률이 더 높아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연세대 - 3학년 수상 / 창체 / 봉사 활동 보지 않겠다
: 1,2학년 비교과 활동이 좋고, 3학년 1학기 때 내신 죽으라고 올려서 해당 합 평균이 연세대를 갈만큼 충족했다 => 위의 프로세스대로 자신의 3학년 1학기까지의 흐름이 전개되었다면 연세대를 최우선 타겟으로 잡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여긴 3학년 때 추가활동을 해봤자 배제시키기로 결정을 했기 때문에 비교과는 2학년 때까지 매우 좋고 // 3학년 때는 성적만 매우 좋고 의 그래프를 그려주는 것이 베스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현재까지 발표한 3개학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기타학교들도 나오면 1주 1-2회 취합해서 구미권에 맞춰 해석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3800917#home 

"입시 역차별""대학마다 달라 혼란" 고3 '구제안'에 우려 커져대학은 물론 입시전문가, 현장 교사들은 "현재 같은 방식의 전형 개편은 수험생의 혼란을 키우고, 또 다른 형평성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지난 9일 코로나19에 따른 대입전형 변경안을 내놓은 연세대는 올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서 재학생?졸업생 모두 고3 비교과활동 중 ‘수상경력?창의적체험활mnews.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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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2020년 자료는 큰 변동사항 정도만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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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6

3년의 약속 대학별 모집요강 분석 게시판입니다!

해당 게시판은 2023년 모집요강 (2022년에 발표) 이 나오는대로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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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6

3년의 약속 입시분석 게시판입니다!